합천군 묘산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묘산면은 921세대 1,3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64세대입니다.
행정동 묘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관기리·안성리·묘산면·반포리·팔심리·가산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짝과 아래 레일
문 손잡이와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뒷면까지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문 표면은 재질에 따라 닦임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광택이 있는 면은 빛에 비춰 지문을 보고, 무광은 손으로 쓸어 거친 느낌을 봅니다. 재질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냄새가 날 때 살피는 순서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방향제로 덮어 두는 것은 확인을 어렵게 합니다. 입주 전 확인이 끝날 때까지는 방향제를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냄새의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문을 여닫아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레일의 걸림이 없다면 홈이 정리된 것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어느 문인지 적어 업체에 알립니다. 문 레일 소리는 열 때와 닫을 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청소 직후의 장은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면이 남은 채 옷을 넣으면 눅눅한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하루 뒤 문을 닫았다 열어 냄새도 다시 확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