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887세대, 1,32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55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봉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봉산면·압곡리·권빈리·상현리·김봉리·술곡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공사가 남긴 먼지와 자국
신축 아파트에는 공사 중에 생긴 시멘트 가루, 도배 풀, 톱밥 같은 미세한 먼지가 남아 있습니다. 평소 집 먼지와 달리 눈으로 잘 보이지 않아 가볍게 지나치기 쉽습니다.
보호 필름과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같은 공사용 자재도 일부 남아 있습니다. 제거할 때 마감재가 상하지 않도록 천천히 떼어내야 합니다. 공사 자재는 한 번에 떼지 말고 상태를 보며 조금씩 정리하세요.
사전점검과 청소 순서
사전점검 때 눈에 띄는 오염이나 자국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청소 범위를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 입주 후에는 하자와 오염을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점검 기록을 갖고 있으면 청소 업체와 이야기하기가 쉽습니다.
일정이 빠듯하다면 청소 업체에 보수 예정 구간을 미리 알려주세요. 구역별로 순서를 조정해 시간을 맞출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같은 곳을 다시 청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강한 세제를 피해야 하는 곳
신축 집의 바닥재와 가구 마감은 코팅이 새것이라 강한 세제에 약할 수 있습니다. 먼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험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 쓰는 방법은 눈에 안 띄는 곳에서 먼저 시험해 보세요.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에는 목재 냄새와 가루가 남아 있습니다. 문을 열어 환기하면서 마른 천으로 쓸어낸 뒤 물걸레로 가볍게 닦으면 됩니다. 흠집이 걱정되는 곳은 작업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새 집 인수 때 놓치기 쉬운 곳
새 집은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 많아집니다. 입주 전 마지막 점검은 하자와 청소 상태를 함께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마지막 점검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확인할 때는 문과 서랍을 하나씩 열어 안쪽까지 살펴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에 남은 먼지가 입주 후에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담당자에게 전달할 때는 위치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 하자 보수가 끝난 뒤로 청소 날짜 잡기
-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시간 관리실에 확인하기
- 접착제 자국은 긁지 말고 천천히 제거하기
- 붙박이장 안쪽을 열어 환기하며 쓸기
- 가구 반입 전에 구석까지 다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