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적중면은 806세대 1,21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5세대입니다.
행정동 적중면의 법정동 구성은 양림리·두방리·옥두리·부수리·상부리·적중면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쪽과 틈새가 먼저 남는 이유
문짝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새집이라도 마감 작업자가 만진 흔적이 남을 수 있어 손잡이 안쪽 면까지 함께 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끈적임이나 거친 느낌이 잡힙니다.
하부장 바닥 쪽 걸레받이는 청소 후에도 쉽게 놓치는 자리입니다. 몸을 낮추어 바닥 가까이에서 올려다보면 얼룩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서 있는 자세로는 이 면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식기를 넣기 전에 열어 볼 곳
수납장 안쪽 바닥과 모서리는 가루가 쌓여 있어도 문을 닫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지금이 안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칸마다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식기를 넣기 전에 마른 천으로 안쪽을 한 번 더 훑는 습관을 들이세요. 눈에 안 보이는 가루가 그릇에 옮겨 붙지 않습니다. 천에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같은 자리를 같은 각도로 전후 두 장 찍어 두면 비교가 확실해집니다. 처음 찍을 때 서 있던 위치를 기억해 두거나 바닥에 표시해 두세요. 높이도 허리 정도로 맞추면 좋습니다.
싱크 아래 수납장 사진은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을 켠 채 찍으세요. 배관이 지나는 바닥판의 물기 흔적과 안쪽 구석이 한 화면에 담기면 좋습니다. 바닥이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각도를 고르세요.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서로 확인한 범위를 한 번 말로 되짚어 두면 좋습니다. 상부장 윗면까지 봤는지, 후드 안쪽은 어디까지였는지 정리해 두면 이후 이야기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메모 앱에 한 줄씩 적어 두어도 됩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