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성면은 1,826세대 3,10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60세대입니다.
행정동 용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덕천리·송림리·부제리·곡신리·곡란리·용산리 등 2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 하나씩 위에서 아래로
집에 방이 여러 개라면 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하세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면 어느 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번호는 현관과 가까운 순서로 매기면 편합니다.
문틀 안쪽 면과 문 가장자리를 함께 봅니다. 두 면이 맞닿는 선에 가루가 줄처럼 남기 쉽습니다. 문을 닫으며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두 면의 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문 앞면과 뒷면 살피기
필름이 입혀진 문은 가장자리 모서리가 들뜨기 쉽습니다. 모서리를 눌러 들뜬 곳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들뜬 곳은 닦다가 더 벗겨질 수 있어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모서리 한 곳만 눌러도 들뜬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낙서나 색연필 자국이 있다면 크기와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표면 재질에 따라 지워지는 정도가 다릅니다. 지워지지 않을 가능성도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워지는 정도는 재질에 달려 있으니 사진을 먼저 보내세요.
문틀 주변의 높은 곳 점검
몰딩이 벽과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추면 어두운 줄이 보입니다. 줄이 이어지면 닦임이 덜 된 구간입니다. 몰딩이 없는 문틀이라면 벽과 닿는 선만 봅니다.
문틀이 벽과 닿는 틈이 벌어져 있다면 그 안으로 먼지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틈 폭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틈 안쪽은 건드리지 마세요. 벌어진 폭을 손가락 너비로 비교해 사진에 담으세요.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바닥과 문턱의 높이 차이가 있는 곳은 단차 모서리에 때가 낍니다. 낮은 시선에서 모서리를 따라가 보세요. 모서리 선이 끊기는 구간이 덜 닦인 곳입니다. 단차가 높은 곳은 발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 미닫이 문이라면 바닥 가이드 홈 끝까지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