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문무대왕면은 2,341세대 3,93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67세대입니다.
행정동 문무대왕면의 법정동 구성은 호암리·용동리·와읍리·안동리·용당리·봉길리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배수구와 수전 둘레부터 보기
샤워 부스 유리의 아랫단은 비눗물이 흘러내려 마르며 흔적을 남깁니다. 아랫단 레일 홈에는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레일 홈을 손가락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수건 걸이와 휴지걸이 뿌리는 눈에 띄지 않지만 먼지가 모입니다. 걸이가 벽에 닿는 부분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확인하세요. 새집이라도 마감 가루가 이 자리에 남습니다.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환풍기를 켜고 소리와 바람을 확인해 보세요. 덮개 둘레에 먼지가 있으면 소리가 거칠어지기도 합니다. 덮개 가장자리에 손을 대 보면 가루가 묻어납니다. 환풍기 소리가 평소와 다르지 않은지도 귀로 확인합니다.
타일 사이 틈 확인하기
타일 표면의 광택이 고른지도 확인합니다. 한쪽만 뿌옇다면 아직 얼룩이 남은 것일 수 있습니다. 빛을 옆에서 대면 흐린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장자리 광택이 다르면 덜 닦인 곳이라는 뜻입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배수구는 거름망을 들어 올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닫힌 상태로는 안쪽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달라진 부분이 한눈에 보입니다.
유리 부스는 정면 한 장과 비스듬한 한 장을 짝으로 남기세요. 정면에서는 깨끗해 보여도 비스듬한 사진에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문 아랫단 레일은 따로 가까이 찍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