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내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066세대, 3,11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25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산내면의 법정동 구성은 대현리·산내면·감산리·내칠리·내일리·우라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짝 표면의 손자국과 긁힘
원목 문은 물을 많이 쓰면 결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재질을 업체에 미리 알려야 닦는 방식이 정해집니다. 문 단면이나 모서리를 찍어 보내면 재질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낙서나 색연필 자국이 있다면 크기와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표면 재질에 따라 지워지는 정도가 다릅니다. 지워지지 않을 가능성도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워지는 정도는 재질에 달려 있으니 사진을 먼저 보내세요.
문틀 모서리를 살피는 요령
문틀 위쪽 모서리 두 곳은 직각으로 꺾여 먼지가 뭉치기 쉽습니다. 모서리에서 거미줄이 걸려 있기도 합니다. 올려다보며 한 곳씩 확인하세요. 거미줄이 걸려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문틀 하단과 바닥이 만나는 부분은 물걸레가 닿으면서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바닥 청소 뒤에 문틀 아랫단을 다시 확인하세요. 낮은 시선에서 보아야 얼룩이 보입니다.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문 아랫틈의 높이가 너무 낮거나 높다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청소와 별개지만 먼지가 들어오는 정도에 영향을 줍니다. 틈 폭을 손가락으로 재어 사진에 담으세요.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아랫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문 밑을 향해 찍으세요. 손전등을 함께 켜면 틈 안쪽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틈이 보이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더 낮춰 찍으세요.
문 앞면의 긁힘이나 자국은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로 찍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정면에서는 평평하게 보여 흔적이 사라진 듯합니다. 낮은 각도 사진을 꼭 포함하세요. 바닥에서 올려 찍으면 얼룩의 윤곽이 더 뚜렷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손잡이와 잠금장치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방마다 문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