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성건동은 7,681세대 12,1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775세대입니다.
행정동 성건동의 법정동 구성은 석장동·성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인수받은 번호, 그대로 써도 될까
번호를 받으면 곧바로 그 번호로 문을 열어 보세요. 받은 번호가 틀렸다면 그 자리에서 알려야 건네는 사람이 바로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시험 결과도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을 기록해 두면 훗날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인수 자리에서 간단히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건네준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까지 적어 두면 문의할 곳이 분명해집니다.
청소가 끝난 날 해야 할 변경
작업이 끝나면 곧바로 번호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에 알려 준 번호를 그대로 쓰면 여전히 팀이 문을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업 종료 확인이 끝난 직후 변경하세요.
지문이나 카드로도 열리는 모델이라면 업체가 쓰던 임시 등록이 남아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등록 목록에서 불필요한 항목을 지우면 됩니다. 임시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반납 일정도 정해 두세요.
기한 있는 번호와 청소 날짜
임시 번호의 사용 기간 안에 청소 날짜가 들어가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기간을 벗어난다면 번호 연장이나 새 번호 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기간 확인은 인수 날에 바로 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기한이 하루뿐인 번호라면 청소 팀 도착 시각과 만료 시각을 맞춰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번호가 사라지면 작업이 중단됩니다. 작업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만료 시각 여유를 미리 확인하세요.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번호 전하기
번호를 안내하는 자리에서는 문을 같이 열어 보는 시험을 하세요. 말로만 알려 주는 것보다 훨씬 확실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모두 한 번씩 눌러 보면 입력 습관도 맞춰집니다.
방문하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번호를 알려 줄 때는 일시적으로 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임시 등록이 가능한 모델이라면 활용하면 됩니다. 임시 등록이 어렵다면 문을 열어 주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가족에게 새 번호를 시험 후에 알리기
- 받은 번호로 문을 열어 보고 결과 기록하기
- 비상 열쇠나 비상 전원 단자 위치 확인하기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