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의 인구는 24,649명, 세대는 10,57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482세대입니다.
행정동 용강동의 법정동 구성은 용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무엇을 버릴지 정하고 적어 두기
방마다 돌며 버릴 물건을 적어 보세요. 이름, 대략의 크기, 놓인 위치, 분해 가능 여부를 한 줄에 적습니다. 목록을 먼저 만들면 안내 확인과 신청이 훨씬 빠르게 끝납니다.
가전제품은 별도 수거 방식이 있을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구매처에서 가져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일정에 영향을 주므로 먼저 확인하세요. 구매처 안내도 함께 알아 두세요.
복도와 계단 폭 확인하기
건물에 주차 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관리실에 알리세요. 수거 차량이 들어올 자리를 확보해 두면 좋습니다. 출입 차단기가 있는 곳은 사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반출 일정을 미리 알려 두면 소음과 복도 사용으로 인한 불편이 줄어듭니다. 쪽지를 현관문에 붙여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관리실 방송으로 알릴 수도 있습니다.
전 거주자가 남긴 물건 처리
남은 물건이 너무 많아 처분이 부담스럽다면 집주인에게 비워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 전에 집이 비어 있어야 하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계약서의 인도 조건을 먼저 읽어 보세요.
남겨진 물건 중 귀중품이나 개인 서류가 있다면 처분하지 말고 집주인에게 알리세요. 소유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견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섣불리 만지거나 옮기지 마세요.
바닥 상태와 남은 물건 전하기
청소 업체에는 반출이 끝난 시각과 남은 물건, 바닥 긁힘과 자국의 위치를 전하세요. 사진이 있으면 설명이 훨씬 쉬워집니다. 업체가 작업 범위와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열쇠나 비밀번호를 업체에 전달하는 방법도 정하세요. 반출이 끝난 직후라면 출입 방식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출입 가능 시각을 함께 알리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전달 방식은 문자로 남겨 두세요.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전 세입자가 두고 간 물건은 집주인에게 문자로 확인하기
- 복도와 문 폭을 재서 반출 가능 여부 판단하기
- 반출 동선 바닥에 보호용 박스 깔기
- 반출 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물건 사진을 같은 방식으로 찍어 두기
- 관리실에 배출 장소와 시간 규정 묻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