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의 인구는 2,413명, 세대는 1,49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936세대입니다.
행정동 성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고탄리·기족리·기산리·사부리·성산면·어곡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처음 본 상태가 가장 중요한 근거
짐이 들어온 뒤에는 가구에 가려져 벽과 바닥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점검하는 시간을 확보하세요. 점검에 쓰는 시간은 길지 않아도 효과가 큽니다.
점검은 가족이 함께하면 좋습니다. 한 사람은 확인하고 다른 사람은 사진을 찍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세요.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역할은 확인과 촬영, 메모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크기와 색을 보여 주는 방법
긁힘이나 흠집은 빛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추면 잘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여 놓치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낮은 각도로 대고 찍어 보세요. 휴대전화 손전등 한 개면 충분합니다.
찍은 사진은 바로 확인하세요. 흔들렸거나 초점이 맞지 않으면 다시 찍습니다. 접수한 뒤에 불분명한 사진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확인하면 두 번 찍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청소 문제와 시설 문제 구분하기
닦았을 때 색이 달라지거나 질감이 변한다면 더 이상 문지르지 마세요.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확인받으세요. 상태가 달라졌다면 닦기 전 사진도 함께 보여 주세요.
시설 쪽에는 접수 방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관리실에서 접수하는 곳도 있고 시공사나 집주인에게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디로 보낼지 정해야 빠릅니다.
문·창·벽·바닥·조명 확인하기
바닥은 긁힘, 들뜸, 이음매 벌어짐을 확인하세요. 걸으면서 삐걱이는 소리가 나는 곳이 있는지도 느껴 보세요. 소리가 나는 위치는 표시해 둡니다. 소리가 나는 위치는 스티커로 표시해 두세요.
조명은 켜고 꺼 보며 깜빡임이나 소리를 확인하세요. 스위치와 콘센트 주변의 파손도 살핍니다. 전기 설비는 직접 만지지 말고 관리실에 문의하세요. 젖은 손으로는 만지지 마세요.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