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100세대, 3,97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6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공단동의 법정동 구성은 광평동·사곡동·공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복제한 열쇠가 있는지도 물어볼 만합니다. 전 거주자나 관리하던 쪽이 여분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 두면 입주 후 잠금장치를 손볼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인한 내용은 인수 메모에 한 줄 적어 두세요.
열쇠가 오래된 형태라면 문이 잘 열리는지 한 번 돌려 보세요. 뻑뻑하거나 걸리면 청소 전에 알려 두어야 작업 당일 출입이 막히지 않습니다. 문 앞에서 열쇠가 헛돌지 않는지도 같이 살펴보세요.
인수하면서 집 안 상태 기록하기
촬영은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사진 보관함에서 찍은 시각이 확인되므로 별도 표시 없이도 순서가 정리되고 업체에 보내기도 편합니다. 사진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더 편리합니다.
수납장 안과 베란다는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문을 열어 보고 남은 물건이 있는지 한 번에 찍어 두면 청소 범위를 정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비어 있다고 들었던 곳이라도 열어서 눈으로 보는 것이 확실합니다.
인수가 늦어질 때 일정 다시 맞추기
밀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새 인수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는 것입니다. 구두 약속만으로는 다시 어긋나기 쉽습니다. 확정받은 문자는 청소 업체에도 전달해 두세요.
받는 시각이 이삿날 당일로 몰리면 순서 계획이 필요합니다. 청소 먼저, 짐 반입은 그 뒤로 시각을 나누어 안내받으세요. 시각표를 이삿짐 업체와도 공유해 두면 현장 혼선이 줄어듭니다.
청소가 끝난 뒤 열쇠 확인
작업을 마친 시각과 열쇠를 돌려받은 시각을 문자로 남겨 두세요. 두 시각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 있으면 나중에 정리가 쉽습니다. 사진도 한 장 곁들이면 기록이 완전해집니다.
열쇠 반환 후에는 이삿짐 업체에 출입 방법을 다시 전해야 합니다. 같은 열쇠로 이어서 쓰면 인수 흐름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이삿날 아침에 문을 열 사람도 정해 두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 문, 창, 수도, 전등이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인수 시각과 집 상태 전달하기
- 돌려받은 열쇠 개수를 처음 사진과 대조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