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사곡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상모사곡동은 14,180세대 29,74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009세대입니다.
행정동 상모사곡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곡동·상모동·광평동·임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가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 동선
넓은 거실은 가로로 길게 줄을 나누어 한 줄씩 걸으세요. 줄이 서로 조금씩 겹치도록 걸으면 사이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줄 끝에서 방향을 바꿀 때마다 메모에 표시해 둡니다.
구역을 모두 걸은 뒤 가장 자주 표시된 방향을 기억해 두세요. 한쪽에 몰려 있다면 그쪽이 창이나 현관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몰린 곳은 사진을 한 장 더 남기세요.
마루, 장판, 타일 재질별 확인
타일 바닥은 타일 사이 틈에 때가 끼는지가 핵심입니다. 틈의 색이 타일 면과 다르게 어둡다면 때가 쌓인 것입니다. 틈을 따라 가까운 사진을 남기세요. 타일 모서리 쪽 틈도 함께 찍으세요.
바닥 난방이 설치된 집은 바닥이 따뜻해 물이 빨리 마릅니다. 마르며 남기는 물 자국이 새로 생기는지 청소 후에 한 번 더 보세요. 마른 뒤의 상태가 실제 상태입니다.
청소로 달라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바닥의 흔적은 크게 묻은 것과 패인 것으로 나뉩니다. 묻은 것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옅어지거나 천에 묻어납니다. 패인 것은 아무리 문질러도 같은 모양으로 남습니다.
페인트 방울이나 시멘트 자국은 굳은 상태라 일반 청소로 지워지기 어렵습니다. 크기와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고 가능한 범위를 먼저 상담하세요. 긁어내다 바닥이 상할 수 있습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이음 틈은 한 줄을 따라 길게 찍은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을 짝으로 남기세요. 길이 사진은 범위를, 가까운 사진은 질감을 보여 줍니다. 틈이 끝나는 곳도 한 장 더 담습니다.
긁힘이나 눌림 자국은 자국 옆에 동전이나 손가락을 놓고 찍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기준물이 있으면 청소 후 같은 크기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물은 청소 후에도 같은 것을 쓰세요.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러그와 박스, 바닥 위 물건 먼저 치워 두기
- 창가에서 안쪽으로 줄 단위로 걸어 보기
- 긁힘과 눌림 자국의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바닥이 마른 뒤 빛을 비스듬히 대 다시 확인하기
- 낮은 각도로 찍은 바닥 사진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가구가 남았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