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선주원남동은 17,148세대 35,56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459세대입니다.
행정동 선주원남동의 법정동 구성은 원평동·봉곡동·부곡동·선기동·수점동·남통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구미더퍼스트(2027년 03월, 491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주방 확인은 위에서 아래로
확인할 때는 문을 모두 열고 서랍도 끝까지 당겨 보세요. 닫힌 채로는 안쪽 상태를 알 수 없고, 열었을 때 비로소 모서리의 가루가 보입니다. 열어 본 칸은 머릿속에 표시해 두세요.
수전을 열어 물이 시원하게 나오는지, 배수구로 막힘 없이 내려가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물 흐름이 약하거나 튀면 입구 쪽에 이물이 남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열어 비교해 보세요.
레인지 둘레에서 볼 것
가스레인지는 화구 둘레와 받침대 아래, 상판과 닿는 가장자리를 차례로 보세요. 새 제품이라도 보호 필름 조각이나 접착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받침대를 들어 아래쪽 면도 확인합니다.
후드 옆 벽면은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타일이나 마감재 면에 번짐이 없는지 같이 보고, 이음선에 끼인 가루도 확인하세요. 벽면 사진은 후드와 한 화면에 담으면 위치가 분명해집니다.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신축 주방은 기름보다 가루, 스티커 자국, 보호 필름 조각이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도구도 부드러운 쪽을 고릅니다. 문짝 모서리의 필름 조각도 이때 확인합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면 업체가 필요한 시간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신축인지 거주했던 집인지 한 줄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사진은 주방 전체와 레인지 주변 정도면 충분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 주방에서 할 마지막 확인
손가락으로 상판과 문짝 모서리를 쓸어 보세요. 눈으로 안 보여도 손이 거친 느낌을 잡아냅니다. 쓸어 본 자리에 가루가 묻는지 손끝도 함께 확인하세요. 거친 자국은 사진으로 남기세요.
아쉬운 곳은 작업자가 있는 동안 바로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후드 필터 가장자리나 서랍 레일처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곳은 손으로 가리키며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다시 방문이 필요한지도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둘레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