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옥성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19세대, 1,56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47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옥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덕촌리·대원리·구봉리·산촌리·태봉리·초곡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배수구 둘레에서 볼 것
배수구는 물을 쓰는 순간 제 역할을 하는 곳이라 눈으로만 보지 말고 물을 흘려 확인해야 합니다. 컵 하나 분량의 물을 부어 빠지는 속도를 보세요.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안쪽에 이물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물을 흘려 보낸 뒤 잠시 있다가 맡아 보면 됩니다. 냄새가 나는 위치와 정도를 메모해 업체에 전하세요. 냄새가 계속 올라오는지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합니다.
벽에 남은 자국 구분하기
벽면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자국은 물이 타고 내린 흔적이고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고였던 흔적입니다. 모양을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물 자국이 있는 벽 앞의 바닥도 같이 확인하세요. 벽에서 흘러내린 물이 바닥에 얼룩을 남깁니다. 벽과 바닥 얼룩이 이어지는지 보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바닥에 닿은 물이 벽 아래로 이어졌는지도 눈으로 따라가 보세요.
샷시와 방충망 범위
레일 홈은 모래가 쌓여 창이 뻑뻑해지는 자리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보세요. 홈 안쪽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홈 끝까지 손전등을 대 보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창을 모두 닫았을 때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는지도 느껴 보세요. 청소와 별개이지만 미리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틈새 둘레에 낀 먼지도 같이 봅니다. 틈에 낀 먼지가 많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뚜껑을 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안쪽 이물은 뚜껑을 열어야 보입니다. 거름망이 있다면 들어 올린 모습도 한 장 더 찍어 두세요. 두 장이면 구조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세탁기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에만 찍을 수 있습니다. 바닥 모서리와 배수 구멍, 수도꼭지가 한 장에 담기게 찍으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로는 다시 찍을 수 없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 바닥 재질과 벽 마감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