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537세대, 2,75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71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봉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봉산면·신리·덕천리·태화리·인의리·예지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공사 먼지는 어디에 가장 많이 남을까
공사 먼지는 눈에 보이는 바닥보다 올려다봐야 보이는 높은 곳에 먼저 앉습니다. 문틀 윗면, 조명 갓 위, 몰딩 윗면이 대표적인 자리입니다. 실내를 돌며 이 세 곳의 손 묻어남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수직 벽면보다 수평 면이 먼지를 오래 붙잡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평평하고 높은 곳부터 앞에 놓으세요. 청소 순서를 정할 때 이 원칙이 가장 먼저 쓰이니 계획표 맨 위에 적어 두세요.
건식과 습식의 순서
청소기의 솔 흡입구로 윗면 가루를 빨아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흡입 뒤에 천을 한 번 지나가면 마무리가 깔끔합니다. 흡입 뒤에 천을 가볍게 지나가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물걸레는 물기를 꽉 짜서 쓰세요. 흥건한 천은 가루를 풀어 흘리고 마감재 이음 틈으로 물이 스밀 수 있습니다. 물기 정도는 천을 쥐었을 때 물이 떨어지지 않는 상태가 기준입니다.
천장 가까운 면의 먼지
조명 갓 위는 전원을 끈 뒤 마른 천으로 가볍게 훑으세요. 전구나 램프 안쪽은 식은 상태에서 만져야 합니다. 다만 갓 모양에 따라 분리 방법이 다르니 억지로 빼지는 마세요.
커튼 박스나 블라인드 설치 부위도 놓치기 쉽습니다. 설치 때 나온 가루가 레일 안쪽에 남을 수 있으니 윗면을 확인하세요. 레일 홈 속 가루는 칫솔 같은 얇은 솔로 빼내면 됩니다.
수납장과 가구 속 먼지
수납장 문을 열어 둔 채 환기하면 안쪽 공기도 순환됩니다. 짐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시간을 확보해 두세요. 환기 때 문을 모두 열어 두면 공기가 지나가며 한결 빨리 마릅니다.
싱크대 하부장은 배관 주변 틈에 가루가 모입니다. 물이 닿는 자리이니 마른 닦기 후 물기 닦기 순서를 지키세요. 마른 닦기 후에 습기가 닿은 자리는 바로 물기를 훔쳐야 합니다.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청소기 필터와 먼지통 상태 점검하기
- 창틀 레일 가루를 솔로 모아 흡입하기
- 싱크대 하부장 배관 주변 틈 확인하기
- 빛 방향을 바꿔 남은 가루 찾아보기
- 청소 전 창문을 열어 환기 시작하기
- 조명 갓과 환기구 덮개 윗면 마른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