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항면은 745세대 1,16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44세대입니다.
행정동 부항면의 법정동 구성은 부항면·신옥리·유촌리·지좌리·하대리·해인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크기와 색을 보여 주는 방법
색이 중요한 하자는 조명 아래에서 정면으로 찍으세요. 그림자가 지면 색이 달라 보입니다. 같은 위치를 플래시 켠 사진과 끈 사진으로 두 장 찍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치를 알리는 단서를 사진에 함께 넣으세요. 창문이나 문, 콘센트처럼 기준이 되는 물건이 보이면 위치가 명확해집니다. 방 이름을 종이에 써서 같이 찍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창·벽·바닥·조명 확인하기
문은 여닫을 때 걸리는지, 잠금이 잘 되는지, 틈이 고른지 확인하세요. 문틀 주변의 마감도 살펴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영상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문틀 위쪽의 틈도 올려다보며 확인하세요.
조명은 켜고 꺼 보며 깜빡임이나 소리를 확인하세요. 스위치와 콘센트 주변의 파손도 살핍니다. 전기 설비는 직접 만지지 말고 관리실에 문의하세요. 젖은 손으로는 만지지 마세요.
접수 기한과 안내문 확인
기한을 놓칠까 걱정된다면 발견 즉시 접수하세요. 접수 후에 추가로 발견한 것은 이어서 보내면 됩니다. 처음 접수한 날짜가 기록으로 남아 도움이 됩니다. 접수 번호가 있다면 함께 적어 두세요.
새 건물이라면 시공사의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입주 안내문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창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접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창구 운영 시간도 확인해 두세요.
방문 일정과 처리 결과 남기기
처리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문의하세요.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빠릅니다.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전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기록은 이사를 나갈 때도 도움이 됩니다. 입주 때의 상태를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이 끝날 때까지 오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거 때 상태 비교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 답변 화면과 방문 일정을 달력에 옮겨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