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읍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4,298세대, 7,78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05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아포읍의 법정동 구성은 아포읍·인리·의리·예리·지리·대신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마다 문 번호 붙이기
확인은 문을 완전히 열어 벽에 닿는 위치까지 열었을 때 시작합니다. 문이 반쯤 열린 상태에서는 경첩 쪽 면이 가려집니다. 벽에 부딪히지 않게 천천히 여세요. 문고리가 벽에 닿는 자리에 흠이 있는지도 보세요.
문 앞면은 손전등을 비스듬히 대어 손자국과 긁힘을 찾습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던 면도 옆에서는 자국이 도드라집니다. 문 가운데 높이는 손이 자주 닿는 곳이라 특히 꼼꼼히 봅니다.
낮은 시선에서 보이는 먼지
문 아랫틈에는 바닥에서 밀려 들어온 먼지가 줄처럼 쌓입니다. 닫은 문 밑으로 손전등을 비추면 바닥에 쌓인 먼지 띠가 보입니다. 띠의 길이와 두께로 상태를 가늠하세요.
문 아랫틈의 높이가 너무 낮거나 높다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청소와 별개지만 먼지가 들어오는 정도에 영향을 줍니다. 틈 폭을 손가락으로 재어 사진에 담으세요.
문마다 기록해 두는 요령
문마다 닫힌 상태 한 장, 활짝 열린 상태 한 장을 기본으로 남기세요. 열린 사진에는 경첩과 문틀 안쪽 면이 함께 나옵니다. 문 번호를 사진 이름에 붙여 정리하세요.
문 앞면의 긁힘이나 자국은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로 찍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정면에서는 평평하게 보여 흔적이 사라진 듯합니다. 낮은 각도 사진을 꼭 포함하세요. 바닥에서 올려 찍으면 얼룩의 윤곽이 더 뚜렷합니다.
문을 열고 닫으며 끝내는 순서
손잡이를 돌려 걸림 없이 움직이는지, 잠금이 부드러운지 마지막으로 눌러 보세요. 이상이 있다면 청소 때 생긴 일인지 원래 그랬는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처음 사진과 비교해 보세요.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다시 빛을 비춰 보세요. 처음에 보았던 먼지 띠가 사라졌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사라졌다면 바닥과 문 아랫단이 함께 정리된 것입니다. 문 앞 바닥에도 가루가 떨어졌는지 같이 보세요.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손잡이와 잠금장치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방마다 문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