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자산동은 3,367세대 5,57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891세대입니다.
행정동 자산동의 법정동 구성은 성내동·감호동·용두동·모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끌지 않고 들어서 옮기기
여러 장이 겹쳐 있다면 위에서부터 한 장씩 걷으세요. 쌓인 채로 한꺼번에 옮기면 무게로 바닥이 눌립니다. 걷으면서 아래 상태를 바로 확인하세요. 한 장을 걷을 때마다 아래 바닥에 이상이 없는지 눈으로 훑는 것이 좋습니다.
반출하는 동안 문과 벽이 부딪히지 않게 문 받침을 놓으세요. 문틀에 스치면 도장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모서리에 쿠션 재료를 대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 앞에 놓는 받침은 문이 바람에 닫히지 않도록 고정하는 용도입니다.
접착 자국과 가루 정리
코팅이 약한 마루에서는 눈에 안 띄는 자리에서 먼저 시험하세요. 불리기만으로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응이 좋지 않으면 방법을 바꾸거나 문의합니다. 시험에서 이상이 보이면 해당 방법을 즉시 접고 더 순한 방법으로 되돌아가세요.
문턱과 현관 바닥은 보양이 오래 남아 있던 곳입니다. 이음 사이에 접착 자국과 가루가 쌓여 있는지 확인하세요. 솔과 흡입으로 먼저 정리합니다. 문턱 아래 홈에는 칫솔처럼 좁은 솔이 가장 잘 닿습니다.
현관, 복도, 엘리베이터 확인
공용 복도에 폐기물을 쌓아 두면 규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반출 경로와 임시 보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작업 후 청소도 책임 범위를 정합니다. 복도에 놓은 물건 때문에 소방 통로가 막히지 않는지도 살펴보세요.
작은 조각은 봉투에 담아 일반 규정에 맞춰 내놓으세요. 날카로운 조각은 종이로 감싸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반출이 끝나면 경로를 청소합니다. 반출한 경로의 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는 바로 흡입해 마무리합니다.
남은 조각과 흔적 확인하기
청소 중에 바닥 보양이 남은 곳이 새로 발견될 수 있습니다. 가구 아래, 수납장 안쪽, 구석에 잔여가 남기도 합니다. 발견하면 즉시 걷고 기록합니다. 가구 아래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손전등으로 비춰 확인하세요.
문틀 아래와 몰딩 틈, 붙박이장 안쪽 바닥도 확인하세요. 시공 중 보양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견하면 걷어 내고 위치를 기록합니다. 붙박이장 아래 틈은 막대 모양 도구를 넣어 확인하면 편합니다.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보양재 종류와 깔린 구역을 목록으로 적기
- 창을 열어 환기하고 작업 구역 정리하기
- 합판은 두 사람이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기
- 접착 자국은 불린 뒤 마루 결 방향으로 정리하기
- 남은 조각과 테이프 흔적을 문턱과 구석까지 점검하기
- 걷기 전 보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