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595세대, 93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5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증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황항리·부항리·수도리·유성리·금곡리·장전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을 열고 가장 위부터 보기
칸 하나 안에서도 위쪽 선반에서 아래쪽 바닥 순서로 봅니다. 한 칸에 서너 곳이 있어도 같은 순서를 지키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마친 칸의 문은 닫지 말고 열어 두세요.
서랍이 있다면 서랍 상자 안, 서랍 앞판 안쪽, 레일 순으로 봅니다. 서랍 상자는 끝까지 당겨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서랍 앞판 안쪽에는 손자국과 가루가 붙기 쉽습니다.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여닫이 문은 경첩 둘레와 문 가장자리 모서리를 봅니다. 경첩 틈에 가루가 낄 수 있어 열고 닫을 때 소리를 들어 보세요. 소리가 거칠면 경첩 둘레를 의심합니다. 닫을 때 문이 끝까지 맞물리는지도 확인합니다.
문과 문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가루가 두껍습니다. 한 문을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노출 상태에서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겹침 구간 안쪽 가장자리에 가루가 선처럼 남아 있기도 합니다.
수납 면의 상태 보기
서랍 앞판 안쪽 면은 서랍을 닫으면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서랍을 빼 올려 보거나 끝까지 당겨 앞판 뒷면을 봅니다. 손자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앞판 안쪽 가장자리를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옷걸이 걸이대나 바지걸이 같은 부속이 있다면 접히는 틈새를 확인하세요. 틈새는 닦기 어려워 가루가 오래 남습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접힌 부분을 열어 보며 가루가 쏟아지는지 확인합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어느 쪽이든 선반과 칸막이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선반과 칸막이의 재질을 알려 주어야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습니다. 재질은 선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