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점촌1동은 2,663세대 5,0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15세대입니다.
행정동 점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점촌동·모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옵션 가전과 붙박이 가구의 구분
옵션 가구의 흠집이나 오염은 청소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청소 후 새로 생긴 것인지 구분할 근거가 됩니다.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찍어 두면 더 확실합니다. 가구 모서리와 문 안쪽까지 담으세요.
옵션 가전이 고장 나 있으면 청소 전에 먼저 알려야 합니다. 청소 후에 발견하면 원인을 따지기 어려워집니다. 전원이 들어오는지, 소리와 냄새가 이상하지 않은지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입주 전에 간단히 켜 보세요.
엘리베이터 대기와 청소 일정
같은 날 이사하는 이웃이 많으면 엘리베이터를 쓰기 어렵습니다. 이사가 몰리는 날을 피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단지 게시판에서 다른 이사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겹치는 날은 피하세요.
청소 도구를 한 번에 옮기기 어려우면 여러 번 나누어 옮기게 됩니다. 시간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일정을 잡으세요. 도구가 가벼울수록 이동 횟수가 줄어듭니다. 상담 때 도구 규모를 물어보세요.
방문 주차 가능 시간 확인
도시형생활주택은 세대 수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업체 차량이 세울 곳이 없으면 도구를 멀리서 옮겨야 합니다. 인근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이용 규칙을 미리 알아 두세요.
도구가 가벼운 업체라면 대중교통으로 오기도 합니다. 주차 문제가 크다면 이런 방식이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대중교통으로 오는 경우 도구 규모가 작아 작업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업체와 상의하세요.
신축 도시형생활주택의 시공 먼지
새 건물은 보호 필름이 붙은 곳이 많습니다. 주방 상판과 창, 가전 겉면의 보호막을 확인하고 떼어낸 뒤 닦아 달라고 하세요. 필름 아래 얼룩이 있다면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떼기 어려운 부분은 시공사에 문의합니다.
새 건물의 문과 창은 개폐가 뻑뻑한 경우가 있습니다. 무리하게 열지 말고 필요하면 시공사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뻑뻑한 창은 억지로 열면 틀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고 시공사 점검을 기다리세요.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세탁기 주변 배수구와 호스 연결부 확인하기
- 신축이면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확인하기
- 건물 관리 담당자와 출입 규칙 확인하기
- 폐기물 배출 장소와 요일 알아 두기
- 옵션 가구 흠집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 싱크대 서랍과 욕실 선반의 전 세입자 물건 비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