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점촌1동은 2,663세대 5,0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15세대입니다.
행정동 점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점촌동·모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좁은 공간의 청소 순서를 정하는 법
좁은 공간은 먼지가 한곳에서 일어나도 방 전체로 퍼집니다. 환기를 해 가면서 높은 곳의 먼지를 먼저 털고 바닥을 가장 나중에 닦는 것이 맞습니다. 방 전체로 번지기 전에 환기를 곁들이세요.
작은 집일수록 한 번에 끝난 듯 보여도 구석구석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구부터 안쪽까지 한 방향으로 둘러보며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빠진 곳이 나오기 쉬운 이유는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한쪽 창만 있는 구조에서 공기 돌리기
청소 중에도 창을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먼지와 세제 냄새가 방 안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환기를 해 가며 청소하면 한결 쾌적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
새로 들인 이불이나 옷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청소 후 충분히 환기한 뒤 짐을 넣으세요. 하루 정도 여유를 두면 더 안전합니다. 이불과 옷은 냄새가 가라앉은 뒤에 옮겨 넣어야 배지 않습니다.
필요한 곳만 맡기는 부분 청소
원룸 임대는 입주 전 청소를 임대인이 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청소가 되어 있다면 상태를 확인하고 부족한 곳만 보완하세요. 청소 여부는 열쇠를 받을 때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입주 후 일주일 안에 눈에 띄는 곳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청소 후 생긴 문제인지 원래 있던 문제인지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작은 얼룩도 처음 상태를 알아야 서로 다투지 않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열쇠 인수부터 마무리까지
혼자서 모든 것을 확인하기 어렵다면 청소 직후 사진을 받아 두세요. 업체에 부탁하면 주요 구역의 마무리 사진을 보내 주기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이면 현장을 직접 보지 못해도 확인이 됩니다.
첫 원룸은 설비 사용법도 낯섭니다. 보일러와 환기, 도어락 사용법을 입주 첫날 한 번씩 확인해 두면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일러 온도 조절 방식은 집마다 다르니 첫날 직접 눌러 보세요.
원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직후 방향별 사진 남기기
- 옵션 가구와 가전 목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기
- 욕실 배수구와 환기구 작동 확인하기
- 현관 문턱과 신발장 하단 물기 확인하기
- 이삿짐 업체와 청소 업체 시간 맞추기
- 첫날 보일러와 온수 사용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