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663세대, 5,07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21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점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점촌동·모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열어 둔 창문 안전 점검
비가 올 가능성이 있는 날에는 열어 둔 채 집을 비우지 마세요. 갑작스러운 비바람에 물이 들이쳐 바닥과 벽이 젖을 수 있습니다. 예보가 바뀔 수 있으니 외출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환기 중에는 베란다 문과 방문이 열려 있어 이삿날 짐을 옮길 때 걸리는 일이 없도록 정리해 두세요. 창 고정 장치를 풀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턱에 물건이 있으면 치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와 습기 구분하기
검게 번진 얼룩이나 눅눅한 냄새가 있으면 사진을 찍어 관리사무소에 알리세요. 원인은 직접 단정하지 말고 점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은 얼룩의 위치와 크기가 함께 보이게 찍으세요.
문제가 청소 때문인지 건물 때문인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기록해 두고 관련 업체와 관리사무소에 차분히 문의하세요. 연락할 때는 일어난 일과 시각만 차분히 전하면 됩니다.
환기하기 좋은 날 고르기
바람이 센 날은 창문이 흔들려 위험할 수 있으니 열어 둘 폭을 줄이세요. 방충망이 날아가는 일이 없도록 고정 상태도 확인합니다. 문이 쾅 닫히지 않게 고정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환기 중 집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외출 전 창 상태를 점검하고, 돌아온 뒤에도 바닥에 물이 들이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돌아오면 바닥과 창틀에 물이 들이친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입주 직전 환기 마무리
환기를 마친 날의 날씨와 시간, 느낀 점을 메모해 두세요. 이후 입주 후 환기 습관을 만드는 데도 참고가 됩니다. 메모를 사진과 함께 저장하면 다음에도 참고하기 좋습니다.
수납장 문은 한동안 열어 두고 짐을 정리하세요. 공기가 막혀 눅눅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랍 속에 물건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공기를 통하게 해 두면 냄새가 배는 일이 줄어듭니다.
입주 전 환기 점검 체크리스트
- 청소 직후 모든 창과 방문, 수납장 문을 열어 두기
- 날씨 앱으로 비와 바람, 공기 상태 확인하기
- 환기 시스템 스위치와 급기구, 배기구 위치 알아 두기
- 집을 비우기 전 창 닫힘과 현관 잠금 확인하기
- 이삿날 전날 마지막 환기 후 창 닫고 잠그기
- 방충망 찢김과 틈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