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4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657세대, 2,79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90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점촌4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기동·불정동·공평동·유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도기 표면과 이어지는 자리
변기 물탱크 윗면에는 먼지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탱크 뒤쪽 벽과 사이도 손전등으로 확인하세요. 탱크 뚜껑 이음선에 낀 가루도 함께 확인하세요.
변기 시트와 뚜껑이 닿는 완충 부분은 이물이 끼기 쉽습니다. 완충 고무 둘레를 손끝으로 훑어 보세요. 새것은 포장 접착제가 남기도 합니다. 새것은 포장 접착제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니 천으로 문질러 확인하세요.
샤워 공간과 배수구
샤워기 걸이와 거치대 뿌리도 확인하세요. 물이 계속 닿는 자리라 하얀 자국이 쌓입니다. 거치대 위치를 바꿔 걸어 보며 뒤쪽 벽면까지 살피면 좋습니다. 젖은 상태와 마른 상태를 번갈아 비교하면 더 분명합니다.
욕조가 있다면 배수구 둘레와 가장자리 턱, 수전 아래 바닥을 함께 보세요. 욕조 안쪽보다 가장자리 바깥 턱에 먼지가 더 오래 남습니다. 턱 윗면을 손으로 훑어 확인합니다.
벽면에서 볼 곳
타일 사이 틈에는 마감 때 쓰인 재료의 가루가 얇게 남기도 합니다. 손톱으로 긁지 말고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흰 가루가 묻으면 아직 덜 닦인 것입니다.
타일 위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손톱이나 칼날로 긁어내지 마세요.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