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명호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230세대, 2,00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5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명호면의 법정동 구성은 도천리·삼동리·양곡리·풍호리·관창리·고감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층부터 내려오는 순서와 시간
각 층의 욕실과 주방은 별도로 계산됩니다. 개수를 미리 알려주면 작업 인원과 시간을 정하기 쉽습니다. 방마다 쓰임과 욕실 위치도 같이 말하면 정확합니다. 주방이 둘이면 따로 세어 주세요.
층 사이 바닥이 목재나 오래된 재질이라면 물을 많이 쓰지 않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바닥 재질을 알려주고 방법을 상의하세요. 목재 바닥은 물이 스며들면 변형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닦아야 합니다.
낡은 창틀과 방충망 상태
오래된 샷시는 레일에 먼지와 이물질이 두껍게 쌓여 있습니다. 마른 솔로 먼저 걷어낸 뒤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맞습니다. 레일 틈에 낀 흙은 얇은 솔로 털어내야 합니다. 물을 먼저 쓰면 먼지가 뭉쳐 닦기 어려워집니다.
샷시 틀 사이에 낀 먼지는 일반 걸레로 닦기 어렵습니다. 얇은 도구가 있는지, 닦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세요. 틈새 먼지는 한 번에 제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깨끗이 되는 정도를 미리 합의하세요.
도배와 타일, 전기 공사가 남은 경우
여러 공정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공사는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을 확인하세요. 그 다음 날 청소를 넣으면 일정이 겹치지 않습니다. 공정 순서는 시공사에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 마지막 공정이 늦어지면 청소 날짜도 미뤄야 합니다.
공사 후 남은 접착제나 페인트 자국은 일반 청소로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공사에 처리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임의로 문지르면 바닥이 상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지우는지 시공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지하 공간 청소 전에 확인할 점
지하 계단은 미끄럽기 쉬우니 청소 후 마른 상태를 확인하세요. 작업자 안전과 입주 후 사용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계단 모서리에 미끄럼 방지 테이프를 붙여도 좋습니다. 작업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지하는 전기 조명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작업 중 사용할 조명이 필요한지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손전등이나 작업등을 준비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전등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도 알려 주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현관 앞 바닥의 흙과 낙엽을 먼저 쓸어 두기
- 수도와 전기, 가스 사용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샷시 개폐와 방충망 파손 여부 살피기
- 외부 수도와 마당 출입 방법 확인하기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