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230세대, 2,00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5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명호면의 법정동 구성은 도천리·삼동리·양곡리·풍호리·관창리·고감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떼기 전 목록 만들기
거실에서는 창문, 벽걸이 기기, 조명 갓을 보세요. 부엌에서는 가스레인지, 후드, 싱크대 문짝, 냉장고 옆면이 흔한 자리입니다. 방과 욕실도 같은 방식으로 돌며 위치를 적습니다.
작업이 끝난 항목은 목록에서 지우고 남은 항목은 이유를 적어 두세요. 정보 라벨이라 남긴 것인지, 아직 못 뗀 것인지 구분하면 나중에 혼동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목록을 다시 읽어 확인합니다.
투명한 면을 다루는 순서
떼고 난 뒤 유리에 반짝이는 막이 보이면 접착 막이 남은 것입니다. 젖은 천으로 닦아 불린 뒤 마른 천으로 한 방향으로 훑으세요. 원을 그리며 문지르면 줄무늬가 남을 수 있습니다.
코팅 유리나 반사 필름이 붙은 유리는 긁힘에 약합니다. 도구 대신 손과 천으로만 작업하고, 막이 남으면 불리기를 길게 하세요. 코팅 면 표시가 있으면 제품 안내를 읽어 보세요.
광택과 필름 마감 다루기
냉장고와 세탁기 같은 큰 제품은 옆면과 뒷면에 안내 스티커가 많습니다. 설치 후에는 가리게 되므로 설치 전에 정리하는 편이 쉽습니다. 이미 설치되었다면 손이 닿는 범위만 작업하세요.
가구의 필름 마감 면은 스티커를 확 떼면 필름이 같이 들뜰 수 있습니다. 따뜻한 천으로 충분히 불린 뒤 아주 천천히 당기세요. 들뜸이 보이면 즉시 멈추고 불리기를 더 하세요.
종이 라벨의 잔여물 처리
라벨을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떼면 종이가 찢어지며 파편이 남습니다. 먼저 천으로 한 번 불리고 시작하세요. 종이 라벨에는 젖은 천이 특히 유용합니다. 액체 세제를 쓰기 전에 물만으로 먼저 불려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얇게 남은 조각은 가장자리를 손톱으로 들어 올릴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가장자리가 보이면 그 방향에서 당기며 떼고, 보이지 않으면 불리기부터 다시 합니다. 조각이 작을수록 조급해지기 쉬우니 천천히 하세요.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 목록과 대조해 빠진 스티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
- 정보 라벨은 떼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기
- 눈에 안 띄는 자리에서 불리기 시험하기
- 뗀 스티커는 접착 면끼리 붙여 상자에 모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