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봉성면은 1,059세대 1,83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45세대입니다.
행정동 봉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봉양리·동양리·금봉리·우곡리·봉성면·봉성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처분을 결정하기 전에 따져 볼 것
가구의 상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흔들리거나 부러진 부분이 있다면 새집에서도 불편합니다. 수리 후에 쓸 수 있는지 판단하고, 어렵다면 처분을 고려하세요. 수리 비용을 따지기보다 쓸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새집에서 쓸 가구는 방별로 배치도를 그려 보세요. 종이 위에 놓아 보면 문이 막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배치도가 없으면 가구가 들어온 뒤 후회하기 쉽습니다.
파손을 막는 분리와 포장
유리나 거울이 달린 가구는 반출 중 깨질 위험이 큽니다. 가능하면 유리부터 분리해 따로 포장하세요. 분리가 어렵다면 두꺼운 천이나 박스로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유리를 옮긴 길에는 작은 조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출이 끝나면 바닥을 한 번 살피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조각은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구가 빠진 자리 청소
바닥 변색은 오염이 아니라 햇빛이나 시간에 의한 자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청소로 되돌리기 어려워 청소 범위 밖입니다.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사진을 보내 주세요.
가구 자국이 심하다면 청소 전에 사진을 찍어 두세요. 청소 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와 같은 거리에서 찍으면 차이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사진은 방마다 정리해 두세요.
수거 업체와 일정 협의하기
방문 시각과 소요 시간을 물어보세요. 시간 폭이 크다면 이삿날과 겹치지 않도록 여유를 두어야 합니다. 일정 변경이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방문 전날 확인 연락도 부탁하세요.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달력 한 장에 정리하세요. 반출일, 청소일, 가구 반입일, 이삿날이 한눈에 보입니다. 가족과 공유하면 서로의 역할도 분명해집니다. 색을 달리하면 겹치는 날이 눈에 띕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