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공성면은 2,071세대 3,65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84세대입니다.
행정동 공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금계리·공성면·옥산리·용신리·효곡리·봉산리 등 2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낯선 사람과 소음에서 동물 떼어 놓기
새집에 동물을 두고 청소를 맡겨야 한다면 한 방을 비워 문을 닫고, 그 방은 작업에서 제외해 달라고 미리 말하세요. 문에 안내 쪽지를 붙여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동물이 짖거나 울음소리를 내는 편이라면 이웃에게 청소 일정을 미리 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새 이웃과의 첫 인사로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관리실을 통해 전해도 됩니다.
바닥재와 동선 정하기
바닥재가 미끄러운 집은 청소 뒤에 특히 더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동물이나 체구가 큰 동물은 관절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매트를 깔 자리를 미리 정해 두세요.
동물의 식사 자리는 주방에서 떨어진 곳이 좋습니다. 사람의 동선과 겹치면 밟히기 쉽습니다. 청소가 끝나면 그 자리의 바닥을 한 번 더 닦아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한 방에서 시작해 넓혀 가기
방 하나가 익숙해지면 다음 방으로 범위를 넓혀 주세요. 한꺼번에 집 전체를 열어 주면 동물이 압도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곁에서 천천히 걸으며 방마다 냄새를 맡게 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이웃과 마주쳤을 때를 대비해 목줄과 이름표를 입구 가까이에 두세요. 새집의 엘리베이터와 복도에서 동물이 놀라지 않도록 안아서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 튀어나가는 일이 흔합니다.
청소 업체에 미리 알릴 것
문의할 때는 동물 종류와 수, 이사 당일 어디에 둘지를 먼저 알려 주세요. 업체는 이 정보로 동선과 작업 순서를 정합니다. 알려 주지 않으면 현장에서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물이 먹는 사료와 간식, 용품이 청소 중에 노출되지 않도록 먼저 치워 두세요. 작업자가 용품을 건드리지 않도록 한 장소에 모아 두고 상자에 표시해 두면 서로 편합니다.
반려동물 있는 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이삿짐 반입 중 현관 담당자 정해 두기
- 이동장과 용품을 한 가방에 모아 두기
- 문 하단과 걸레받이 주변 긁힘 확인하기
- 환기 전 방충망과 창 상태 점검하기
- 미끄럼 방지 매트 놓을 자리 정하기
- 목줄과 이름표를 입구 가까이에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