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623세대, 2,72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91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낙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상리·화산리·내곡리·운평리·분황리·성동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마다 문 번호 붙이기
문을 열고 닫으며 한쪽 면씩 확인합니다. 앞면과 뒷면은 상태가 다를 수 있으니 따로 봐야 합니다. 마친 문은 활짝 열어 두면 표시가 됩니다. 앞면을 보는 동안 뒷면은 문을 열어 따로 확인하세요.
손잡이는 앞뒤 모두 확인합니다. 손잡이 뿌리 둘레에 손때가 모이고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손잡이를 돌려 걸림이 없는지도 느껴 보세요. 손잡이를 돌릴 때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손이 닿는 부속에서 볼 곳
도어 스토퍼가 달려 있다면 스토퍼 둘레의 바닥과 벽도 함께 봅니다. 스토퍼가 닿는 자리에는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자국의 위치를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스토퍼 고무에 묻은 얼룩은 닦임 여부가 달라집니다.
방문에 번호 키나 도어락이 달린 경우 겉면과 버튼 둘레만 닦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부는 열지 않으며 건전지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범위를 글로 받아 두세요. 버튼 사이사이 틈의 가루도 겉에서 확인합니다.
바닥과 만나는 경계 확인하기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문 앞 바닥의 걸레 자국이나 물 자국도 확인합니다. 문 아랫단을 닦다 튄 물이 바닥에 자국을 남기기도 합니다. 문과 바닥 청소 순서가 맞는지도 업체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닫으며 끝내는 순서
손으로 문 앞면과 문틀 안쪽 면을 쓸어 보세요. 손끝에 가루가 묻거나 거친 느낌이 남아 있으면 덜 닦인 곳입니다. 쓸어 본 자리는 한 번 더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아쉬운 곳은 몇 번 문의 어디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문이 여러 개인 집에서는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말한 곳은 그 자리에서 사진을 한 장 더 남깁니다. 말한 내용은 사진과 함께 남기면 정확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손잡이와 잠금장치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방마다 문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