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북문동은 4,627세대 9,00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237세대입니다.
행정동 북문동의 법정동 구성은 무양동·초산동·부원동·죽전동·만산동·남적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쪽과 틈새가 먼저 남는 이유
가스레인지 양옆의 좁은 틈은 걸레가 들어가지 않아 오래 남습니다. 틈이 보이면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어 안쪽까지 닦였는지 살펴보세요. 가전을 들이고 나면 이 틈은 다시 보기 어렵습니다.
수전 뿌리 부분은 물때와 먼지가 함께 쌓이는 곳입니다. 수전을 살짝 움직여 보며 뿌리 둘레가 닦였는지 확인하세요. 광이 나는 표면은 마른 천으로 문지르면 남은 자국이 바로 보입니다.
주방 확인은 위에서 아래로
먼지는 아래로 떨어지므로 확인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부장 윗면에서 시작해 상판, 하부장, 바닥 순으로 이동하세요. 순서를 지키면 같은 자리를 두 번 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문짝은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도 들어 보세요. 경첩 둘레에 가루가 끼면 마찰음이 나기도 합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레인지 둘레에서 볼 것
인덕션이라면 유리 상판의 얼룩과 가장자리 틈을 봅니다. 빛에 비스듬히 비추어 보면 지문과 번짐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상판과 싱크대가 맞닿는 선에 낀 가루도 놓치지 마세요.
후드 겉면은 기름 안개가 가장 먼저 닿는 곳입니다. 사용한 집은 겉면의 끈적임만 만져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새 후드는 겉면 보호 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지도 보세요.
작업이 끝난 뒤 주방에서 할 마지막 확인
손가락으로 상판과 문짝 모서리를 쓸어 보세요. 눈으로 안 보여도 손이 거친 느낌을 잡아냅니다. 쓸어 본 자리에 가루가 묻는지 손끝도 함께 확인하세요. 거친 자국은 사진으로 남기세요.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