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상주시 신흥동의 인구는 8,079명, 세대는 4,23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092세대입니다.
행정동 신흥동의 법정동 구성은 지천동·오대동·흥각동·신봉동·가장동·양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를 향한 평평한 면이 먼저 남습니다
문틀 윗면과 몰딩 위도 같은 이유로 먼지가 두껍습니다. 방 안에서 올려다보면 보이지 않고 의자에 올라야 윗면이 드러납니다. 안전한 자세를 먼저 갖춘 뒤 확인하세요.
문틀과 벽이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줄처럼 남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구간을 표시하세요. 새집이라도 이 선에 가루가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방문 점검 순서
집에 방이 여러 개라면 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하세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면 어느 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번호는 현관과 가까운 순서로 매기면 편합니다.
문틀 안쪽 면과 문 가장자리를 함께 봅니다. 두 면이 맞닿는 선에 가루가 줄처럼 남기 쉽습니다. 문을 닫으며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두 면의 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표면 재질마다 확인 방법이 달라집니다
필름이 입혀진 문은 가장자리 모서리가 들뜨기 쉽습니다. 모서리를 눌러 들뜬 곳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들뜬 곳은 닦다가 더 벗겨질 수 있어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모서리 한 곳만 눌러도 들뜬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스티커나 테이프 자국은 가장자리부터 끈적임이 남습니다. 직접 문지르면 표면이 번질 수 있으니 위치만 사진으로 남기세요. 정리 방법은 업체와 정합니다. 번진 범위가 넓으면 크기도 같이 적어 두세요.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마다 닫힌 상태 한 장, 활짝 열린 상태 한 장을 기본으로 남기세요. 열린 사진에는 경첩과 문틀 안쪽 면이 함께 나옵니다. 문 번호를 사진 이름에 붙여 정리하세요.
문 앞면의 긁힘이나 자국은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로 찍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정면에서는 평평하게 보여 흔적이 사라진 듯합니다. 낮은 각도 사진을 꼭 포함하세요. 바닥에서 올려 찍으면 얼룩의 윤곽이 더 뚜렷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