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동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화동면은 1,061세대 1,7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61세대입니다.
행정동 화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보미리·양지리·평산리·화동면·이소리·선교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 전, 당일, 이사 후로 나누어 보기
이사 쓰레기는 이사 전 정리, 이삿날 포장, 이사 후 개봉 세 시점에 나옵니다. 시점마다 종류가 달라서 한꺼번에 계획하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시점별로 나누어 준비해 보세요.
이사 후에는 박스가 쌓이는 속도가 빨라 현관과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하루 단위로 내놓을 양을 정해 두면 정리됩니다. 욕심내서 한 번에 처리하려 하지 마세요. 풀어낸 박스부터 그날 접어 두면 현관이 정돈됩니다.
쓰레기를 넣을 자리 네 곳 정하기
현관 가까이에 일반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 큰 물건 네 자리를 정하세요. 봉투나 박스에 이름을 써 붙이면 가족 누구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치는 짐이 오가는 길과 겹치지 않게 잡으세요.
가족 중 어린 구성원이 있다면 눈높이에 쓰레기 사진 라벨을 붙여 주세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분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업으로 만들면 의외로 잘 따릅니다.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와 주방 비우기
이사 일주일 전부터 냉장고 안 재료를 먼저 먹고 비워 가세요. 이삿날 가까이에 한꺼번에 버리면 음식물 배출 규정에 맞추기 어렵습니다. 장보기도 이 기간에는 최소화합니다.
이삿날에 먹을 식사는 일회용기를 쓰는 대신 가능하면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세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방법입니다. 식사 쓰레기를 별도 봉투에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