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강산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금수강산면은 770세대 1,1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94세대입니다.
행정동 금수강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무학리·영천리·금수강산면·광산리·명천리·어은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집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곳
거실 바닥은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시선을 낮춰 훑어보세요. 얼룩이나 긁힘이 빛에 비쳐 잘 보입니다. 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보면 긁힘과 얼룩이 한결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조명 스위치를 모두 눌러 보고 켜지지 않는 곳을 메모하세요. 전구 문제인지 스위치 문제인지는 나중에 구분하면 됩니다. 켜지지 않는 위치를 도면이나 메모에 표시해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주방 점검
싱크대 상판은 긁힘과 오염을 확인하고, 수전을 틀어 물이 잘 나오는지 봅니다. 배수구로 물이 잘 내려가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수전 주변에 물이 새는 흔적이 없는지도 살펴보세요.
냉장고가 들어올 자리와 세탁기 자리 바닥은 물이 새거나 습기가 있는지 보세요. 짐이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라 미리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 수평이 맞는지는 작은 물건을 놓아 굴러가는지 보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점검표를 마무리하는 방법
점검 결과는 날짜와 함께 보관하세요. 시간이 지난 뒤 확인이 필요할 때 입주 시점의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파일 이름에 날짜를 넣으면 시간이 지난 뒤에도 순서를 알기 쉽습니다. 클라우드와 휴대전화 두 곳에 저장해 두세요.
점검 후 해결된 항목은 표시하고 날짜를 적어 두세요. 해결 이력이 쌓이면 나중에 정리하기 쉽습니다. 해결 방법과 연락한 곳도 함께 적어 두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 참고가 됩니다.
입주 후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보기
한 달쯤 지났을 때 다시 훑어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상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 뒤 베란다와 창틀을 확인하면 물이 새거나 고이는 곳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이 보이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나중에 이사를 가거나 집을 정리할 때 입주 시점의 점검표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사진과 함께 파일로 저장해 두면 오래 보관하기 쉽습니다. 이사를 가는 시점에 비교할 근거로 쓸 수도 있습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 현관 문 잠김과 신발장 안쪽 확인하기
- 후드 팬과 조명, 필터 제자리 여부 확인하기
- 베란다 창, 방충망, 배수구, 세탁기 연결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