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륜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031세대, 3,084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27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수륜면의 법정동 구성은 봉양리·보월리·작은리·성리·신파리·수륜면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청소를 이삿짐 전에 하는 경우와 후에 하는 경우
이사를 마친 뒤 기존 집을 비우고 나가는 퇴실 청소는 짐이 다 나간 뒤에 합니다. 이삿짐 센터가 빠진 시각을 확인한 뒤 청소를 시작하게 하세요. 두 일정을 가를 기준은 짐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옛집과 새집을 같은 날 오가야 한다면 이삿짐 차량의 이동 시각도 함께 따져 보세요. 오가는 시간이 길수록 두 청소의 간격이 벌어집니다. 이동이 길수록 두 집 청소의 마감 시각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주자가 전달자가 되지 않으려면
단체 대화방을 하나 만들어 일정만 공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작과 종료, 도착과 출입 소식만 올려도 혼선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이렇게 하면 단체 대화방이 길어지지 않고 필요한 소식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삿날에는 입주자가 현장에 있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신 열쇠를 받고 출입을 안내할 사람이 누구인지 두 업체에 알려 두세요. 정해진 사람이 없으면 시작 시각에 문 앞에서 기다리는 일이 생깁니다. 대신 받을 사람의 연락처도 함께 알리세요.
밀림이 번지지 않게 막기
이삿짐이 늦어지면 청소 마감선에 여유가 생기고, 청소가 늦어지면 이삿짐이 대기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 밀릴 때 누가 기다릴지 미리 알아 두세요. 그 판단이 빠를수록 다른 일정을 조정할 여지가 큽니다.
밀리는 일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으니 여유 시간을 한두 칸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삿짐 도착 전에 청소가 끝나도록 마감선을 조금 앞당겨 보세요. 그 한 칸의 여유가 하루를 안정시키는 힘이 됩니다.
짐이 들어온 직후의 확인
청소가 끝난 시각의 사진을 남겨 두면 이후 이삿짐 작업에서 생긴 차이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사진은 날짜와 시각이 함께 기록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정보에 시각이 기록되어 있으면 새로 생긴 차이를 가릴 때 정확한 근거가 됩니다.
청소를 마친 직후라도 이삿짐이 오가면 먼지와 발자국이 생깁니다. 이삿날 이후 간단한 보충 청소 시간을 따로 계획해 두면 좋습니다. 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면 입주 첫날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이삿짐 센터와 청소 일정 맞추기 체크리스트
- 청소 끝난 시각의 집 사진 남겨 두기
- 이삿날 아침에 열쇠와 연락처 다시 점검하기
- 이삿짐 도착 시각에서 점검 시간을 빼 청소 마감선 정하기
- 두 업체 담당자 연락처를 서로 교환하게 하기
- 짐이 남을 때 닦지 못하는 자리 목록 만들기
- 일정이 밀릴 때 연락할 순서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