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의 인구는 3,420명, 세대는 2,22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358세대입니다.
행정동 용암면의 법정동 구성은 대봉리·상신리·계상리·중거리·마월리·동락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연결부 둘레 살피기
물을 틀어 배관 둘레가 젖지 않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에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살피세요. 떨어진다면 즉시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세요.
배관 칸의 상판 아랫면은 물이 닿는 일이 잦아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위로 비추어 얼룩의 모양을 확인하세요. 번지는 모양이면 물이 흘러내린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은 높이와 방향이 모양에 드러납니다.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바닥판 모서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색이 짙은 곳이 있으면 습기를 오래 머금었다는 신호입니다. 손으로 눌러 푹 꺼지는지 확인하세요.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닦는 방식을 업체와 정합니다.
습기가 있는 칸에서는 냄새가 같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판과 냄새의 위치를 함께 기록하세요. 환기하고 하루쯤 두었다가 다시 확인하면 달라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부장의 가장자리 점검
문짝 안쪽 면은 열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면입니다. 빛을 비스듬히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문 가장자리 모서리 홈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안쪽 면 아랫단까지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걸레받이와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으면 고르게 닦인 것입니다. 선 아래 바닥과 만나는 모서리까지 이어서 보세요.
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배관 둘레가 말라 있는지, 물을 틀었을 때 새는 곳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을 살피세요. 이상이 보이면 즉시 사진을 남깁니다.
아쉬운 칸은 몇 번째 칸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싱크 아래처럼 구조가 복잡한 곳은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짚은 칸은 즉석에서 한 장 더 찍어 둡니다. 말로만 전하지 말고 손으로 가리키며 보여 주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