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명륜동은 2,508세대 4,56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43세대입니다.
행정동 명륜동의 법정동 구성은 상아동·안막동·명륜동·신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칸마다 위에서 아래로
확인할 때는 마른 흰 천을 손에 들고 선반을 훑어 보세요. 묻어나는 색과 양으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천은 칸이 바뀔 때마다 접어서 쓰세요. 흰 천은 면이 작으니 칸마다 접는 면을 바꿔 쓰세요.
장 바닥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위에서 닦으며 떨어진 가루가 바닥에 모이므로 바닥이 깨끗해야 순서가 제대로 지켜진 것입니다.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몰려 있는지 보세요.
수납 면의 상태 보기
서랍 앞판 안쪽 면은 서랍을 닫으면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서랍을 빼 올려 보거나 끝까지 당겨 앞판 뒷면을 봅니다. 손자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앞판 안쪽 가장자리를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장 안 조명이나 센서 등이 있다면 겉면만 마른 천으로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으면 안 되는 부속은 업체에 미리 알려 주세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센서 등은 만지지 말고 겉만 눈으로 확인합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든 선반과 칸막이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선반과 칸막이의 재질을 알려 주어야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습니다. 재질은 선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위에서 내려다본 사진이 필요합니다.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보입니다. 안전한 자세로 찍으세요. 위에서 내려다본 각도에서 안쪽 가장자리까지 보이게 찍습니다.
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비스듬히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구조가 전달되어 업체가 시간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번호를 적은 쪽지를 문에 붙여 함께 찍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