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임하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651세대, 2,47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9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임하면의 법정동 구성은 임하면·임하리·추목리·오대리·노산리·천전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칸마다 위에서 아래로
확인할 때는 마른 흰 천을 손에 들고 선반을 훑어 보세요. 묻어나는 색과 양으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천은 칸이 바뀔 때마다 접어서 쓰세요. 흰 천은 면이 작으니 칸마다 접는 면을 바꿔 쓰세요.
서랍이 있다면 서랍 상자 안, 서랍 앞판 안쪽, 레일 순으로 봅니다. 서랍 상자는 끝까지 당겨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서랍 앞판 안쪽에는 손자국과 가루가 붙기 쉽습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확인 방향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장 안쪽 사진을 보내면 작업 시간을 안내받기 쉽습니다. 새 장인지 쓰던 장인지만 적어도 도움이 됩니다. 장 안쪽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장 안쪽 전체와 선반 단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문을 여닫아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레일의 걸림이 없다면 홈이 정리된 것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어느 문인지 적어 업체에 알립니다. 문 레일 소리는 열 때와 닫을 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옷을 넣기 전에 칸마다 무엇을 넣을지 대략 정해 두면 정리가 수월합니다. 무거운 것은 아래, 가벼운 것은 위가 일반적입니다. 제습제를 둘 자리도 이때 정합니다. 자주 입는 옷은 눈높이 칸에 둡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