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영해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의 인구는 5,700명, 세대는 3,40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963세대입니다.
행정동 영해면의 법정동 구성은 대동리·벌영리·원구리·묘곡리·대진리·사진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짐이 모두 나간 뒤의 첫 한 바퀴
마지막 상자가 나가면 방마다 한 바퀴 돌며 남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서랍과 수납장을 모두 열어 봅니다. 확인 후 닦기를 시작해야 두 번 일하지 않습니다. 가족이 방을 나눠 보면 더 빠릅니다.
청소는 방 단위로 끝내고 문을 닫으면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 끝난 방에 다시 들어가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한 방씩 마무리하면 몸도 덜 지칩니다. 문 앞에 표시를 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냉장고가 있던 자리의 바닥은 가전이 빠진 직후 먼지가 많이 모입니다.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아 말리세요. 벽 쪽 코드가 있던 자리도 한 번 훔쳐 두세요. 물기가 마를 때까지 문을 열어 두세요.
변기와 세면대는 욕실용 걸레를 따로 쓰고 다른 곳에는 쓰지 마세요. 걸레를 구분하는 습관이 깔끔함의 기본입니다. 쓴 걸레는 바로 봉투에 담아 정리합니다. 구분 표시를 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마무리하기
점검 결과를 간단히 메모해 두세요. 남은 부분이 있다면 인도받는 사람에게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숨기지 않고 말해 두면 이후 확인도 수월해집니다. 메모는 사진과 함께 보관해 두세요.
열쇠, 카드키, 출입증은 정해진 사람에게 정해진 방식으로 전달하세요. 전달한 시각을 문자로 남겨 두면 나중에 확인이 쉽습니다. 구두 약속만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집에 도착한 뒤 첫 청소
가구가 놓일 자리를 정해 두면 직원이 한 번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배치도를 간단히 그려 두면 같은 자리를 두 번 옮기지 않습니다. 침대와 장롱 위치가 가장 먼저입니다.
짐이 들어온 뒤 바닥에 남은 신발 자국은 마른 걸레로 먼저 훔치세요. 물걸레는 모든 짐이 자리를 잡은 뒤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은 길만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이사 당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주방은 상부장에서 바닥 순으로 마무리하기
- 서랍과 높은 수납, 베란다 구석 열어 확인하기
- 이삿날 아침 청소 도구를 현관 근처 한곳에 모으기
- 짐이 나가는 길의 바닥 보호 여부 미리 확인하기
-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욕실은 마지막에 닦고 마른 걸레로 물기 훔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