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품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지품면은 853세대 1,38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72세대입니다.
행정동 지품면의 법정동 구성은 기사리·황장리·신안리·속곡리·복곡리·원전리 등 2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도기 표면과 이어지는 자리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타일 벽과 이음 부분
타일 표면의 광택이 고른지도 확인합니다. 한쪽만 뿌옇다면 아직 얼룩이 남은 것일 수 있습니다. 빛을 옆에서 대면 흐린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장자리 광택이 다르면 덜 닦인 곳이라는 뜻입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천장과 조명 덮개 살피기
욕실 조명 덮개 안쪽에는 벌레나 먼지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덮개를 열 수 있는 형태인지 확인하고, 열지 못하는 형태라면 겉만 확인합니다. 무리해서 열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
천장 재질이 판넬인지 도장인지 알려 주면 업체가 닦는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재질에 따라 물을 쓰는 정도가 다릅니다. 천장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환풍구 소리가 거칠다면 덮개 둘레 가루를 의심해 보세요.
물을 틀어 보며 보는 순서
손으로 유리와 거울, 수전을 쓸어 보세요. 눈이 놓친 거친 면은 손끝이 먼저 알아챕니다.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어 자국이 남는지 보면 확실합니다. 마른 상태에서 닦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인수 후에는 욕실 사진을 날짜별로 모아 두세요. 첫 샤워 뒤 생긴 물때와 원래 있던 자국을 구분하는 데 쓰입니다. 폴더 이름에 욕실 이름을 붙이면 여러 개일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