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품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853세대, 1,38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47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지품면의 법정동 구성은 기사리·황장리·신안리·속곡리·복곡리·원전리 등 2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처분을 결정하기 전에 따져 볼 것
가구의 상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흔들리거나 부러진 부분이 있다면 새집에서도 불편합니다. 수리 후에 쓸 수 있는지 판단하고, 어렵다면 처분을 고려하세요. 수리 비용을 따지기보다 쓸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버릴 가구와 가져갈 가구를 눈에 띄는 표시로 구분하세요. 이삿짐 업체가 실수로 버릴 가구를 가져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티커나 쪽지로 표시하면 충분합니다.
문과 서랍을 먼저 분리하는 이유
문과 서랍을 먼저 분리하면 가구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서랍은 레일에서 빼내 따로 모으고, 문은 경첩을 풀어 분리하세요. 분리한 부품은 한곳에 모아 놓아야 합니다.
해체한 판재는 크기를 맞춰 묶어 두면 반출이 쉬워집니다. 뾰족한 모서리는 천이나 박스로 감싸 두세요. 복도에서 이웃이 부딪히지 않도록 표시도 필요합니다. 끈이나 테이프로 한 묶음씩 고정하면 흩어지지 않습니다.
날카로운 부분 표시하기
포장한 유리에는 눈에 띄게 깨지기 쉬움이라고 표시하세요. 옮기는 사람이 조심할 수 있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다른 짐과 섞여 부딪히기 쉽습니다. 표시는 앞뒤 양쪽에 모두 해 두세요.
거울은 의외로 무겁고 깨지면 파편이 멀리 튑니다. 거울 앞면에 테이프를 붙이면 깨져도 파편이 덜 튑니다. 완벽하게 막아 주지는 않으니 장갑과 보호 안경을 함께 쓰세요.
업체에 물어볼 질문 정리
반출 범위와 포함 사항을 문자로 확인하세요. 해체 작업이나 계단 운반이 포함되는지는 업체마다 다릅니다. 구두 약속만으로는 나중에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한 문자는 보관해 두세요.
새 가구는 청소가 끝나고 환기가 이뤄진 뒤에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가 먼저 들어오면 청소가 어렵고 먼지가 가구에 묻습니다. 가구 배송 업체에도 날짜를 확인하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