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창수면은 985세대 1,45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03세대입니다.
행정동 창수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리리·갈천리·창수리·미곡리·오촌리·창수면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거실 바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마루판이 만나는 이음 틈에는 마감 중 날린 가루가 박혀 있습니다. 틈은 폭이 좁아 걸레로 닦아도 안쪽 가루가 그대로 남습니다. 틈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거칠게 걸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거실 중앙에는 이삿짐이 지나간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직선으로 길게 이어진 자국이 있다면 그 방향과 길이를 기억해 두세요. 청소 후에도 남는지 비교할 때 기준이 됩니다.
창가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는 동선
넓은 거실은 가로로 길게 줄을 나누어 한 줄씩 걸으세요. 줄이 서로 조금씩 겹치도록 걸으면 사이를 빠뜨리지 않습니다. 줄 끝에서 방향을 바꿀 때마다 메모에 표시해 둡니다.
구역을 모두 걸은 뒤 가장 자주 표시된 방향을 기억해 두세요. 한쪽에 몰려 있다면 그쪽이 창이나 현관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몰린 곳은 사진을 한 장 더 남기세요.
걸레받이와 몰딩 아랫선
걸레받이 아랫선은 바닥과 닿는 부분이라 닦은 흔적이 선으로 남기 쉽습니다. 선이 일정하게 이어지는지, 중간중간 끊기는지를 낮은 시선에서 보세요. 끊기는 구간이 덜 닦인 곳입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아래 바닥은 벽 마감 가루가 떨어져 쌓입니다. 덮개 둘레를 따라 마른 천으로 겉만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전기 부속이라 물은 쓰지 않습니다.
거실 바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거실 바닥 사진은 몸을 낮추어 바닥과 거의 나란히 찍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각도에서는 먼지와 긁힘, 얼룩의 윤곽이 또렷하게 나옵니다. 정면에서 내려다본 사진과 함께 남겨 두면 비교가 됩니다.
긁힘이나 눌림 자국은 자국 옆에 동전이나 손가락을 놓고 찍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기준물이 있으면 청소 후 같은 크기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물은 청소 후에도 같은 것을 쓰세요.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창가에서 안쪽으로 줄 단위로 걸어 보기
- 긁힘과 눌림 자국의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바닥이 마른 뒤 빛을 비스듬히 대 다시 확인하기
- 낮은 각도로 찍은 바닥 사진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가구가 남았는지 확인하기
- 벽을 따라 걸레받이 아랫선 한 바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