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85세대, 1,45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0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창수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리리·갈천리·창수리·미곡리·오촌리·창수면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신발장과 현관 비우기
욕실의 샴푸, 비누, 세제는 쓰던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세요. 뚜껑이 느슨한 병은 비닐에 싸 두면 이동 중에 새지 않습니다. 남는 용품은 나눔 상자에 담아도 좋습니다.
현관 바닥과 문턱은 짐이 모두 나간 뒤 닦는 곳입니다. 지금은 쓸어서 먼지만 걷어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물걸레질까지 하면 두 번 일하게 되니 지금은 쓸기만 하세요.
베란다 짐을 가르는 순서
베란다는 오래 쌓인 물건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먼저 전부 꺼내 한 번에 보면 남길 것이 의외로 적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생각보다 짐이 적게 느껴져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세탁기 주변은 호스와 배수구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세탁기를 분리할 때 물이 남지 않도록 미리 비워 두세요. 분리 전에 호스를 잠그고 남은 물을 빼 두세요. 호스 끝에 남은 물이 바닥으로 쏟아지지 않게 하세요.
나눌 것과 버릴 것 가르기
수거 요일과 장소는 관리실이나 지자체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요일이 맞지 않으면 이삿날과 겹쳐 곤란할 수 있습니다. 내놓는 시각도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함께 확인하세요.
남은 음식물은 이삿날 전날까지 처리하세요. 짐이 빠진 집에 쓰레기를 남겨 두면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에게도 곤란을 줍니다. 냄새가 나지 않게 봉투를 단단히 묶어 내놓으세요.
바닥이 드러날 때 할 일
바닥의 긁힘은 가구가 빠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이때 사진으로 남겨 두면 살던 동안 생긴 흔적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이 있으면 이후 확인 때 서로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바닥은 방 안쪽에서 문 쪽으로 닦아야 밟은 곳을 다시 더럽히지 않습니다. 현관 쪽에서 시작하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나가는 방향으로 닦으면 발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이삿날 아침 방마다 서랍과 문 뒤 열어 보기
- 방마다 남길 것, 버릴 것, 나눌 것 상자 준비하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