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일월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일월면은 990세대 1,68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6세대입니다.
행정동 일월면의 법정동 구성은 용화리·도계리·섬촌리·가천리·도곡리·칠성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새 마감과 기존 마감이 섞인 경우
경계선에서는 도구를 바꾸는 습관을 들이세요. 기존 면을 닦던 천으로 새 면을 닦으면 얼룩이 생깁니다. 천을 색깔로 구분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천 한 장을 한 영역에만 쓰는 원칙을 정해 두세요.
벽 쪽에서는 새 벽지와 기존 도장이 만나는 선이 약한 자리입니다. 이 선은 문지르지 말고 먼지만 털어 내세요. 선 근처에 얼룩이 있으면 시공 팀에 알립니다. 경계선 아래쪽 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도 함께 흡입합니다.
닫아 둔 방과 수납장 안쪽 확인
환기구, 레인지 후드 연결부, 욕실 환풍기도 가루가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덮개를 열 수 있다면 안쪽 가장자리를 마른 천으로 훑으세요. 팬 자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철거 먼지에는 시멘트나 석고 성분이 섞여 있어 물을 만나면 굳기도 합니다. 마른 닦기로 충분히 걷어 낸 뒤에 물을 쓰세요. 순서가 바뀌면 얼룩으로 굳을 수 있습니다.
설비를 교체한 곳의 청소
싱크 안쪽과 배수구 주변은 시공 중에 부스러기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배수구 덮개를 열어 이물질이 있는지 보세요. 큰 조각은 손으로 집어내고 남은 것은 흡입합니다.
물을 쓰기 전에 가루를 먼저 걷어야 합니다. 마른 닦기와 흡입을 먼저 하고 그다음 물걸레를 쓰세요. 이 순서를 지키면 얼룩이 줄어듭니다. 가루가 굳은 자리는 천을 꼭 짠 상태로 짧게 눌러 불리면 됩니다.
거주 중 부분 공사 후 정리
거주 중에 부분 공사를 한 집은 가구와 짐이 그대로 있어 청소 방식이 다릅니다. 가구 위에는 비닐이나 천이 덮여 있고 그 위에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덮개를 걷는 순서부터 정하세요.
가구가 남은 집은 청소 업체에 그 사실을 알리세요. 가구가 있는 구역에서는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옮길 수 없는 가구와 옮길 수 있는 가구를 구분해 전하세요. 옮길 수 없는 대형 가구는 사진과 함께 위치를 알려 주세요.
리모델링 후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하자 목록을 정리해 시공 팀에 전달하기
- 공사 범위와 기간, 바뀐 마감 종류 정리하기
- 새 마감과 기존 마감 영역을 구분해 표시하기
- 설비 교체 부위의 필름과 접착 자국 확인하기
- 시공 팀에 도장과 도배 건조 상태 확인하기
- 입주 직전 방별로 빛과 손으로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