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단산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단산면은 1,010세대 1,6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35세대입니다.
행정동 단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동원리·사천리·구구리·병산리·마락리·옥대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싱크대 하부장과 배수구 점검
배관이 벽이나 바닥과 맞닿는 틈은 자주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틈이 크다면 사진을 찍어 두세요. 마감이 되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틈이 마감재로 막혀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막힌 상태가 아니면 사진을 남깁니다.
주방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를 따라 훑어 보세요. 작은 구멍이나 갈라진 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발견하면 위치를 표시해 둡니다. 틈이 보이면 손가락 폭 정도인지 가늠해 적어 두세요.
방충망과 배수구 덮개
창틀 레일 끝부분은 흔적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창을 열어 레일 끝까지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이물질이 쌓여 있다면 청소 때 포함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레일 끝에 쌓인 먼지를 칫솔로 쓸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외기 주변이나 배관이 지나가는 벽의 틈도 점검 대상입니다. 틈이 크다면 위치와 크기를 기록합니다. 마감 상태는 집주인이 판단할 사항입니다. 배관 구멍 둘레의 마감재가 벌어져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파일 이름과 날짜 정리
같은 위치를 반복해서 찍을 때는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사진을 나란히 놓아 비교하면 변화가 분명히 보입니다. 처음 찍은 사진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기준점으로 삼을 가구나 창을 사진에 함께 넣으세요.
의심스러운 것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사진을 찍으세요. 치우거나 닦으면 증거가 사라집니다. 필요하다면 휴지로 덮어 두는 정도만 합니다. 옆에 자나 동전을 놓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변화를 기록해 두는 달력
입주 후 하루, 사흘, 일주일 간격으로 같은 위치를 확인하세요. 처음 찍은 사진과 같은 각도로 찍어 비교합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것도 기록입니다. 같은 각도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창과 문을 열어 두면 외부에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방충망을 닫은 채로 환기하세요. 방충망이 헐겁다면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합니다. 환기 시간이 길어질 때 특히 중요합니다.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안쪽 상태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