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003세대, 3,31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19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영주1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주동·하망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 작업 중 도어락 사용
작업 중 팀원이 잠깐 나갔다 오는 일이 많아서 문이 열려 있거나 번호를 반복해서 누르게 됩니다. 현장 담당자가 번호를 아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 번 입력이 막히면 한참 기다려야 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작업 시간이 길어지면 점심 시간에 팀이 밖으로 나가기도 합니다. 그 사이 집이 비는 시간이 있다는 점을 알고 문이 잠기는지 확인하게 하세요. 외출 후 돌아올 때 번호를 다시 누르는 상황까지 생각해 두세요.
도어락 점검과 건전지
건전지를 새로 끼운 뒤에는 번호 등록이 초기화되는지 확인하세요. 모델에 따라 건전지를 뺀 사이 설정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번호가 사라졌다면 초기 번호로 돌아가므로 새로 등록하세요.
물이 닿는 곳에 있는 도어락은 습기로 오작동할 수 있습니다. 비가 많은 날 이후에는 작동을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문 틈새로 들어간 물기는 마른 천으로 닦아 주면 도움이 됩니다.
사용 기간이 정해진 번호의 주의점
임시 번호는 한 번만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번호를 한 번 열면 만료되는지, 반복 사용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반복 사용이 안 되는 번호라면 첫 출입을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잡아야 합니다.
임시 번호로 청소 팀을 들이는 것이 가능한지는 건물 규정에 달려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허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허용 여부를 모르는 채로 번호를 전달하면 규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새 번호를 알리는 순서
가족에게는 문자보다 직접 알려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자로 보냈다면 읽고 난 뒤 삭제하도록 안내하세요. 얼굴을 보며 알려 줄 수 없다면 통화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번호를 잊었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가족과 함께 미리 정해 두세요. 열쇠를 어디에 두는지까지 정해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예비 열쇠를 믿을 수 있는 가족에게 맡겨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 기록하기
- 건전지 상태 확인하고 새 건전지 준비하기
- 작업 후 번호를 바꿀 시각 일정표에 적기
- 지문이나 카드 등록 목록에서 불필요한 항목 지우기
- 임시 번호라면 사용 기간과 만료일 확인하기
- 도어락 모델명과 제조사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