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영주1동은 2,003세대 3,31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95세대입니다.
행정동 영주1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주동·하망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집 안 스티커 위치 파악하기
스티커를 떼기 시작하기 전에 집 안을 한 바퀴 돌며 위치를 적어 두세요. 목록이 있으면 놓치는 자리가 적고, 작업 순서도 정리됩니다. 종이에 방별 칸을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목록에는 위치와 함께 스티커 종류를 적어 두세요. 보호 필름, 광고 스티커, 정보 라벨, 번호표처럼 구분하면 떼는 순서도 정해집니다. 종류별로 묶으면 같은 방법을 반복해서 쓸 수 있습니다.
투명한 면을 다루는 순서
떼고 난 뒤 유리에 반짝이는 막이 보이면 접착 막이 남은 것입니다. 젖은 천으로 닦아 불린 뒤 마른 천으로 한 방향으로 훑으세요. 원을 그리며 문지르면 줄무늬가 남을 수 있습니다.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에 유리를 올려다보며 점검하세요. 스티커 자국의 윤곽이 보이면 아직 막이 남은 것입니다. 시간대를 바꿔 한 번 더 보면 놓친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업 자리 정리하기
작업 자리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떨어진 조각과 접착 막이 바닥에 달라붙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신문지를 접어서 한꺼번에 처리하세요. 마루 위라면 신문지를 꼭 까세요.
작업이 끝난 뒤에는 쓴 천을 따로 모아 두세요. 접착 막이 묻어 있어 다른 천과 섞으면 얼룩이 번집니다. 한 번 쓴 천은 다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빨래할 때도 천은 다른 세탁물과 분리해 따로 빨아 주세요.
목록과 대조해 보기
정보 라벨처럼 일부러 남긴 항목도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남긴 이유가 적혀 있으면 나중에 혼동하지 않습니다. 남긴 라벨이 훼손되지 않았는지도 살펴봅니다. 서랍과 선반에 붙은 안내 스티커가 훼손되지 않았는지도 살펴봅니다.
낮과 저녁의 빛이 다르니 시간대를 바꿔 한 번 더 둘러보세요. 낮에는 안 보이던 자국이 저녁 조명 아래에서 보이기도 합니다. 두 번 확인하면 놓칠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빛을 비춰 번들거리는 막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스티커 종류를 보호 필름, 광고, 정보 라벨, 번호표로 구분하기
- 높은 곳과 가전 옆면, 뒷면 위치 확인하기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 목록과 대조해 빠진 스티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