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367세대, 4,31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11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영주2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주동·휴천동·가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짐이 모두 나간 뒤의 첫 한 바퀴
마지막 상자가 나가면 방마다 한 바퀴 돌며 남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서랍과 수납장을 모두 열어 봅니다. 확인 후 닦기를 시작해야 두 번 일하지 않습니다. 가족이 방을 나눠 보면 더 빠릅니다.
가구가 있던 자리의 먼지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마른 걸레로 먼저 모은 뒤 물걸레로 마무리하는 순서입니다. 구석에서 문 쪽으로 닦아 나옵니다. 특히 침대와 장롱 자리를 꼼꼼히 보세요.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주방은 상부장부터 시작해 싱크대 상판, 하부장, 바닥 순으로 내려오세요. 위쪽 먼지가 아래로 떨어져도 마지막에 한 번에 닦으면 됩니다. 이 순서가 시간이 가장 적게 듭니다.
욕실 바닥은 배수구 쪽으로 물이 흐르는지 확인하며 닦으세요. 물이 고이면 마른 걸레로 훔쳐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 문을 열어 환기시키면 좋습니다. 배수구 덮개 주변 머리카락도 함께 걷으세요.
마지막 점검과 기록
점검은 가족 중 한 명이 따로 맡으면 좋습니다. 청소한 사람이 보면 익숙해서 놓치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한 번 더 보면 빠짐이 줄어듭니다.
인도받는 분과 함께 집을 돌아볼 수 있다면 그때 설명하세요. 청소 범위와 남은 부분을 직접 보여 주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서로 확인한 내용을 간단히 문자로 정리해 두면 더 좋습니다.
새집에서 최소한만 먼저 정리
가구가 놓일 자리를 정해 두면 직원이 한 번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배치도를 간단히 그려 두면 같은 자리를 두 번 옮기지 않습니다. 침대와 장롱 위치가 가장 먼저입니다.
첫날 쓸 청소 도구는 새집에서도 가장 먼저 푸세요. 박스를 풀면서 생기는 먼지와 쓰레기를 바로 치울 수 있습니다. 쓰레기봉투는 넉넉히 준비해 두세요. 도구는 작은 상자에 따로 담아 두세요.
이사 당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는 순서 지키기
- 현관과 복도는 가장 마지막에 닦기
- 열쇠와 카드키 전달 방식과 시각 문자로 남기기
- 폐기물은 이삿짐과 섞이지 않게 따로 모으기
- 마지막 상자가 나간 시각 기록하기
- 주방은 상부장에서 바닥 순으로 마무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