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영주시 장수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39세대, 1,93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1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장수면의 법정동 구성은 장수면·반구리·두전리·갈산리·성곡리·화기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 점검 순서
문을 열고 닫으며 한쪽 면씩 확인합니다. 앞면과 뒷면은 상태가 다를 수 있으니 따로 봐야 합니다. 마친 문은 활짝 열어 두면 표시가 됩니다. 앞면을 보는 동안 뒷면은 문을 열어 따로 확인하세요.
문 앞면은 손전등을 비스듬히 대어 손자국과 긁힘을 찾습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던 면도 옆에서는 자국이 도드라집니다. 문 가운데 높이는 손이 자주 닿는 곳이라 특히 꼼꼼히 봅니다.
문틀 모서리를 살피는 요령
몰딩이 벽과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추면 어두운 줄이 보입니다. 줄이 이어지면 닦임이 덜 된 구간입니다. 몰딩이 없는 문틀이라면 벽과 닿는 선만 봅니다.
문틀이 벽과 닿는 틈이 벌어져 있다면 그 안으로 먼지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틈 폭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틈 안쪽은 건드리지 마세요. 벌어진 폭을 손가락 너비로 비교해 사진에 담으세요.
손이 닿는 부속에서 볼 곳
경첩은 날개 사이에 가루가 끼고 기름때가 묻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경첩 전체를 위에서 아래로 훑어 보세요. 기름기가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나사 머리 둘레의 오염도 눈으로 살펴보세요.
방문에 번호 키나 도어락이 달린 경우 겉면과 버튼 둘레만 닦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부는 열지 않으며 건전지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범위를 글로 받아 두세요. 버튼 사이사이 틈의 가루도 겉에서 확인합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마다 닫힌 상태 한 장, 활짝 열린 상태 한 장을 기본으로 남기세요. 열린 사진에는 경첩과 문틀 안쪽 면이 함께 나옵니다. 문 번호를 사진 이름에 붙여 정리하세요.
문제로 보이는 곳은 먼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위치와 크기가 한꺼번에 전달됩니다. 날짜는 사진 정보에 남으니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초점이 맞는지 화면을 확대해 점검하세요.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