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은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의 인구는 1,308명, 세대는 77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87세대입니다.
행정동 평은면의 법정동 구성은 지곡리·오운리·금광리·용혈리·평은리·천본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눈높이 밖에 쌓이는 가루
서랍 레일 홈은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입니다. 레일에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지기도 합니다. 당겼을 때 부드러운지 함께 확인합니다. 레일 끝에 가루가 몰려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짝 안쪽 면에 붙은 거치대나 걸이 뿌리도 먼지가 앉는 곳입니다. 걸이 뿌리를 손으로 쓸어 가루를 확인하세요. 새 장은 걸이 포장 접착제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걸이 뿌리 둘레에 반짝이는 접착 자국이 보이기도 합니다.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문 손잡이와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뒷면까지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문 표면은 재질에 따라 닦임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광택이 있는 면은 빛에 비춰 지문을 보고, 무광은 손으로 쓸어 거친 느낌을 봅니다. 재질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문을 모두 닫고 잠시 두었다가 열어 보세요.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열었을 때 냄새가 짙게 퍼집니다. 칸마다 하나씩 열어 비교하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드러납니다. 문 틈새로 들어오는 빛을 활용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냄새를 확인할 때는 후각이 금방 무뎌집니다. 처음 열었을 때의 인상을 기록하고 몇 분 후 다시 맡아 비교하세요. 첫 인상이 가장 정확합니다. 몇 분 뒤 한 번 더 맡아 보면 비교가 됩니다. 두 번 맡은 인상을 기록하세요.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