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고경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의 인구는 5,200명, 세대는 3,280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990세대입니다.
행정동 고경면의 법정동 구성은 파계리·창상리·대의리·대성리·오류리·고도리 등 3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 점검 순서
확인은 문을 완전히 열어 벽에 닿는 위치까지 열었을 때 시작합니다. 문이 반쯤 열린 상태에서는 경첩 쪽 면이 가려집니다. 벽에 부딪히지 않게 천천히 여세요. 문고리가 벽에 닿는 자리에 흠이 있는지도 보세요.
문틀 안쪽 면과 문 가장자리를 함께 봅니다. 두 면이 맞닿는 선에 가루가 줄처럼 남기 쉽습니다. 문을 닫으며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두 면의 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작은 부속은 겉만 확인하기
잠금장치는 누르는 부분과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겉면만 확인하고 안쪽 기계 부분은 손대지 않습니다. 잠금이 부드럽게 작동하는지는 한 번 눌러 보세요. 누르는 부분 둘레에 낀 가루도 사진으로 남기세요.
문 안쪽에 후크나 걸이가 붙어 있다면 뿌리 둘레의 접착 자국을 확인하세요. 걸이를 떼면 자국이 남을 수 있어 건드리기 전에 사진부터 남깁니다. 떼는 일은 업체와 정합니다.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바닥과 문턱의 높이 차이가 있는 곳은 단차 모서리에 때가 낍니다. 낮은 시선에서 모서리를 따라가 보세요. 모서리 선이 끊기는 구간이 덜 닦인 곳입니다. 단차가 높은 곳은 발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문마다 기록해 두는 요령
문마다 닫힌 상태 한 장, 활짝 열린 상태 한 장을 기본으로 남기세요. 열린 사진에는 경첩과 문틀 안쪽 면이 함께 나옵니다. 문 번호를 사진 이름에 붙여 정리하세요.
문 앞면의 긁힘이나 자국은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로 찍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정면에서는 평평하게 보여 흔적이 사라진 듯합니다. 낮은 각도 사진을 꼭 포함하세요. 바닥에서 올려 찍으면 얼룩의 윤곽이 더 뚜렷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손잡이 뿌리 둘레와 잠금장치 겉면 확인하기
- 스티커 자국과 낙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