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서부동은 2,627세대 4,15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616세대입니다.
행정동 서부동의 법정동 구성은 화룡동·오수동·쌍계동·성내동·교촌동·대전동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계획
임대아파트는 입주 지정일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이사 날짜를 크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청소 날짜를 먼저 정한 뒤 이삿날을 맞추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그 순서를 지켜야 일이 꼬이지 않습니다.
이사 직전까지 직장이나 학교 일정이 이어지는 가정은 주말을 피해 평일에 청소를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입 방법만 정해 두면 집에 없어도 진행됩니다. 주말이 어렵다면 평일 낮 시간대를 먼저 물어보세요.
이전 세대 흔적, 청소로 되는 것과 아닌 것
벽에 박힌 못 자국이나 긁힌 문, 들뜬 장판 모서리는 청소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런 곳은 사진을 찍어 관리 주체에 전달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청소 업체에 맡길 일이 아니니 기록만 남기세요.
청소 중에 발견한 의심스러운 흔적은 그 자리에서 사진을 남겨 두세요. 나중에 입주 전 상태를 설명해야 할 때 가장 확실한 근거가 됩니다. 사진 한 장이 나중에 많은 설명을 줄여 줍니다.
물을 쓰는 공간에서 챙겨 볼 부분
거울과 유리문에는 마른 물 자국이 하얗게 남습니다. 창을 열어 빛이 비칠 때 비스듬히 보면 닦인 정도가 잘 보입니다. 하얗게 남은 자국이 보이면 다시 닦아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장이 의심되는 부분은 청소 업체가 아닌 관리 주체에 알려야 합니다. 업체에는 상태 사진만 공유해 두면 됩니다. 청소와 수리의 경계를 분명히 해야 서로 오해가 없습니다.
입주 전 집 상태 기록하기
입주 전에 집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청소 전후를 비교하기 쉽고, 이전 세대가 남긴 흠집과 입주 후 생긴 흠집을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이사하기 전 꼭 해 둘 일입니다.
청소를 마친 뒤 같은 각도로 한 번 더 찍으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변화가 눈에 보이면 업체와 이야기할 때도 오해가 줄어듭니다. 전후 사진이 쌓이면 어느 곳이 개선됐는지 한눈에 비교됩니다.
임대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맡길 구역과 직접 할 구역을 정해 두기
- 청소 전후 같은 각도로 사진 찍기
- 창틀 레일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확인하기
- 벽 못 자국, 긁힌 문 같은 보수가 필요한 곳은 따로 기록하기
- 엘리베이터와 주차 가능 여부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