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보문면은 877세대 1,46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73세대입니다.
행정동 보문면의 법정동 구성은 보문면·신월리·승본리·간방리·독양리·옥천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둘레는 마감 가루와 먼지가 함께 낍니다. 덮개를 열지 말고 겉면 둘레만 천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겉면만 천으로 훑으면 충분합니다.
위에서 아래, 안에서 밖으로
높이도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천장 모서리, 벽 윗부분, 샷시, 벽 아랫부분, 바닥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위에서 떨어진 먼지를 바닥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검 도구는 마른 흰 천 하나와 손전등이면 됩니다. 천으로 면을 훑어 묻어나는지 보면 눈에 안 보이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한 번 쓴 면을 접어 새 면으로 바꿔 가며 쓰세요.
설비가 있는 베란다에서 더 볼 곳
수도 아래 벽면은 물이 튀어 자국이 남는 곳입니다. 높이를 달리해 위아래로 비춰 보면 물이 흐른 방향이 보입니다. 이 자국이 오래된 것인지 새 것인지도 기록해 두세요.
배수 호스 구멍 둘레와 바닥 하수구 입구도 같이 봅니다. 이전 거주자가 세탁기를 놓았다면 눌린 자국과 물때가 남아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베란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샷시를 열고 바깥 빛을 받으며 베란다 전체를 둘러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먼지를 찾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확인이 정확합니다.
바닥에 물을 흘려 배수 방향을 본 뒤에는 남은 물기를 닦아 두세요. 물이 고인 채로 두면 마른 자국이 새로 생겨 청소 후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뒤에 한 번 더 사진을 찍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 바닥 재질과 벽 마감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